해외선물 거래란?

시장에서 상품을 거래하기 위해서는 수용 공급의 원칙에 따라 참여자 즉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 시장 가격이 형성되며, 이에 따른 여러 조건 등에 서로

합의하게 되면 상품과 화폐를 서로 주고 받으며 일반적인 거래가 성사됩니다.

이와 같이 금융시장에서 거래시점에 직접 주고받는 형태의 거래를 현물거래(Spot Transaction)라고 합니다.


이런 현물거래에서 파생된 거래를 선물거래(Futures Transaction)라 하는데, 이는 거래시점에 거래가격과 조건 등을 합의하여 계약하지만,

현재가 아닌 미래의 일정시점에 상품과 화폐를 서로 주고 받기로 약속하는 형태의 거래를 말합니다.


이처럼 현시점에 미래시점의 매매를 약속하는 거래를 개인적으로 1:1 직접 거래를 하느냐 아니면 서로 합의한 지정장소에서 규격된 상품단위와 가격으로

공정한 중개인에 의해 거래를 하느냐에 따라 선도거래(Forward Transaction)와 선물거래(Futures Transaction)으로 구분됩니다.


해외 선물거래는 해외에 위치한 각국의 선물거래소에 상장된 규격상품에 대하여 중개인을 통한 공정거래를 하는 것을 말하며, 이를 거래하기 위해서는

해외선물거래소에서 상품마다 지정한 증거금을 납입하여야 하며, 거래 성사를 위해 중개인에게 수수료를 지급하게 됩니다.


해외선물거래소에서 정한 상품별 증거금은 상품가격 대비 낮은 수준의 계약금 형태로 적은 금액으로 더 많은 상품을 거래할 수 있으며,

이를 레버리지(Leverage)효과라고 합니다.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해외선물거래는 현물거래에 비해 평균 20~30배의 큰규모의 계약으로 거래가 가능하며

시장가격의 변동여부에 따라 큰 수익과 동시에 큰 위험에 노출됩니다. 그러므로 투자자의 매매성향에 맞는 레버리지의 선택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해외주요선물거래소

LSE(FTSE)-런던 금속거래소

LME-런던 금속거래소

LME-런던 국제금융 선물거래소

IPE(ICE)-국제 석유 거래소

BM&F-브라질 선물거래소

SGX-싱가폴 거래소

HKFE-홍콩거래소

SFE-시드니 선물거래소


CME- 시카고 상업거래소                               

CBOT-시카고 상품거래서                                   

NTMEX(NTME/COMEX)-뉴욕 상업거래소    

ICE(NYBOT)-대륙간 거래소                         

EUREX- 유럽 선물거래소                           

EURONEXT-유럽국제금융선물거래소

SGX-싱가폴 거래소

TSE-도쿄증권거래소                                        

TOCOM-도쿄상품거래소                                 

OSE-오사카 증권거래소                            

BSE(CNX)-뭄바이 증권거래소

NSE-인도 증권거래소